시정 성과 창출 및 극대화를 위한 특정감사 및 기획 감찰 강화

동해시가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시 개청 40주년을 맞아 민선 7기 각종 주요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도출해야 하는 엄중한 시기임을 인식하고 공직자의 신뢰회복을 바탕으로 한 청렴한 동해 구현을 위해 조직의 온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고 밝혔다.
민선7기 3년차 주요 사업 이행실태를 집중 점검해 시정 분야별 주요 성과를 가시화 하는 한편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적극행정·현장행정 구현을 위해 무사안일 소극행정으로 인한 시민불편사항 특정감사 시정 주요 부진 사업 기획 감찰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개인적 일탈, 사소한 비위도 공직사회 전반의 기강 해이로 해석되는 등 시민의 공직자 청렴도 기대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 중심·해결 방안 위주의 감찰을 강화해 시민에 대한 시정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의 권익 침해 등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고충민원 처리에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공직자는 엄중 문책하고 고충민원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올 경자년 한해 시 개청 40주년을 맞아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공직내부 부터 과감한 혁신이 요구되는 만큼 모든 업무 처리를 ‘시민이 주인’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청렴 동해 구현을 위해 온 조직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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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19 09:2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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