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동구, 집중호우 대비 침수방지시설 무상설치 지원

집중호우시 하수역류로 인한 구민재산 보호, 3월 6일까지 거주지 동에 신청

인천 동구는 장마철 집중호우 시 건물 내 하수 역류 및 빗물유입을 막아주는 침수방지시설 무료설치에 나섰다.

구는 집중호우 시 하수역류로 인한 가옥의 침수 등 구민의 재산 피해를 방지하고자, 지하·반지하, 저지대 가구 등에 대해 하수역류방지장치를 무상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집안 배수설비로 하수가 역류되는 지하주택이나 지하 상가에는 옥내 배수설비에 맞는 역류방지시설이 설치되고 출입구 대문 또는 창문으로 빗물이 유입되는 지하주택에는 높이 40~80cm, 스텐레스 또는 알루미늄 재질의 조립식 수동장치가 설치된다.

관내 지하·반지하 가구, 상가 등 침수우려지역 주민은 누구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3월 6일까지 신청가능하다.

설치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여름철 우기가 시작되는 6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에만 저지대 주택 침수방지 시설을 68가구에 설치해 침수우려의 주민들이 안심하고 장마철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24시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