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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나눔이웃 인증패(제16호 ~ 제24호)」전달하는 모습.<ⓒ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용인, 공동위원장 민구)는 정기적 후원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 9곳을 선정, 지난 20일 기부업체를 방문하여「희망나눔이웃 인증패(제16호~제24호)」를 전달했다.이번에 선정된 9곳은 아라드림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나눔사업비를 기탁한 사업장으로 제16호 검단노인복지센터, 제17호 세무법인 금강, 제18호 제주도야지돈마을, 제19호 황금공인중개사, 제20호 김밥나라, 제21호 마루부대찌개, 제22호 해피하우스, 제23호 럭키마트, 제24호 꼬까입자에 인증패가 전달했다. 또한 정기적 개인 후원자에게는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한편 희망나눔이웃 인증패 제1호~제14호는 작년 9월 19일~20일에 전달됐으며, 제15호는 개인 정기기부자(이영옥)에게 전달됐다.황용인 위원장은 “경기불황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개인과 사업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시는 정성은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합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였다.
협의체 관계자는 “‘그늘 없는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나눔과 참여로 이웃이 이웃을 돕고자 힘쓰는 민관협력 복지공동체를 이루어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및 후원처 발굴에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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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1 12:1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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