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주 개최지 익산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한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시민들에 확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화를 걸었을 때 대기하는 시간 동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열리는 기간 등 주 개최도시인 익산시를 홍보하는 멘트가 나오며 시행기간은 가입시부터 오는 4월 26일까지이다.
참여 대상자는 전국대축전 홍보에 관심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익산 시청 홈페이지 접속, 홈페이지 상단 전국대축전 배너‘통화연결음 신청 안내 ’클릭, 비즈링 가입 신청란에서 개인정보 입력, 개인정보 동의를 거치면 신청이 완료되며 통화연결음 서비스 비용은 익산시가 전액 부담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전국대축전이 앞으로 70여일 남은 상황에서 시민 한분 한분의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전국대축전 홍보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통해 전국대축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주 개최도시인 익산시를 포함한 14개 시·군에서 43개 종목이 펼쳐지며 익산시에서는 13개 종목이 18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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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18 10: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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