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용인시, 청소년 정책비전 제시…4개 분야 30개 사업 시행

청소년육성위원회 열어 올해 주요정책 논의

용인시는 지난 17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지난해 청소년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올해 사업 시행 계획과 관계기간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는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용인동부경찰서 용인서부경찰서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청소년 전문가 등 청소년육성위원회 8명이 참석했다.

올해 시는 청소년쉼터를 지원하고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 청소년 치유서비스, 대안교육기관 급식비 지원 등 제도권 밖에 있는 청소년에게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청소년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기 주도형 자원봉사활동 모델을 확산시키고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공공청소년시설 체험 운영 등 4개 분야 30개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청소년 정책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