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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署, 오토바이 사고 운전자외 2명 음주 등 절도혐의로 검거

좌측부터 경장 송종아, 경사 허영식
광명경찰서(서장 이명균)는 지난 3일 새벽 2시경 광명시 00동 소재에서 훔친 오토바이에 훔친 번호판을 부착하고 다니다 음주 교통사고를 낸 20대 남성 3명을 음주 및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철산지구대 경사 허영식, 경장 송종아는 “오토바이를 탄 3명의 남성이 미끄러져 넘어졌다“는 행인의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으로 출동하였다.


사고 현장인 편도 2차로 중앙선부근에 사고차량인 오토바이가 쓰러져 있어 2차사고 방지를 위해 오토바이를 길가 쪽으로 치우는 등 현장을 정리하던 중에 오토바이 번호판의 봉인이 해제 되어있고 키 박스 일부가 파손되어 있는 점을 수상히 여겨 오토바이 번호판, 차대번호 등 이력을 조회한 결과, 2014년 5월경 광명시 00동 부근에서 도난 신고된 번호판을 별건의 훔친 오토바이에 부착하여 타고 다닌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에 사고 목격자와 119구급대원 등을 통해 운전자가 병원으로 후송된 사실을 확인하고, 병원응급실에 있던 사고 운전자와 동승자 상대 추궁하여 범행사실 자백 받아 운전자를 음주운전 및 특수절도, 나머지 2명은 특수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 // 신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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