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동해시 대문어 대량생산 기반조성 본격 시동

2015년부터 묵호연안 해역에 대문어 서식 산란장 조성, 서식 기반조성으로 자원회복 기대

동해시가 시 해역의 중요 수산자원인 대문어의 재생산력 향상과 지역 특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묵호연안 해역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추진에 본격 시동을 건다고 밝혔다.

대문어 특성에 맞는 산란·성육장 조성을 위해 어초 및 구조물을 집중 투하하는 본 사업은 동해시가 2015년 해양수산부 신규사업 수산자원조성 플랫폼 구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2015 ~ 2019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시는 올해 기존 설치물 모니터링 및 효과분석, 집중투하 등 사업 효과 극대화를 위해 4억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문어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묵호 연안해역 110ha 지역에 현재까지 설치된 어초 및 구조물은 14종으로 3,142개에 이르며 수산자원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은 강원도에서는 동해시가 처음 실시한 사업이다.

경창현 해양수산과장은“동해시 대표 어종인 대문어의 지속적인 자원회복을 통해 지역 어촌의 소득증대 및 수산물 특산품 마련 등 어업인 소득증대와 함께 수산물 전략 산업 육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