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청소년공부방 이용자들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존의 낡은 방화문을 교체하고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등 환경개선공사를 추진했다.
생연1동 청소년공부방은 월 평균 700명 이상이 이용하는 곳으로 도서관과 거리가 있는 생연1동 일대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박수종 주민자치위원장은 “청소년공부방은 학생은 물론 주민들도 이용하는 곳으로 앞으로 더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소년공부방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로 밤늦은 시간까지 공부를 하는 이용자들에게는 생연1동 방범기동순찰대 시범지대에서 안심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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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17 11:2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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