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파워포인트, 포토샵, 엑셀, 인터넷활용, 컴퓨터 기초 등 무료 강의

동해시가 시민의 컴퓨터 활용능력 향상 및 지역 정보화 이미지 제고를 위해 2020년 시민정보화교육을 오는 3월부터 개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시민들의 교육수요가 높은 평생교육 과정으로 지난해 930여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참가자들의 90%이상이 교육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도 무료 시민 정보화 교육은 상반기, 하반기로 컴퓨터기초, 인터넷활용, 한글, 엑셀 등 6개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 수요가 많은 엑셀 기초반은 격월로 2회씩 실시된다.
3월 교육은 19일부터 25일까지, 방문 및 전화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교육 일정과 수강 안내는 동해소식지와 동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해시는 시민 정보화 교육 운영 외에, 정보화 소외계층의 컴퓨터 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평생학습관에 PC 교육장을 마련해 포토샵, 파워포인트 등 자격증반도 운영하고 있다.
장순희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정보화 시대에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정보화 교육 제공과 함께 일자리와 연계된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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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17 10:5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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