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김석훈 동두천시 새마을협의회장이 겨울 막바지 한파 및 꽃샘추위에 속에서도 생연2동 내 소외계층이 따듯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탄 2,000장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연탄은 관내 저소득층 9가구에 전달됐으며 김석훈 회장이 직접 이 중 한가구를 방문해 배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석훈 회장은 이번 기탁 외에도, 명절맞이 백미 기탁 등 여러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김석훈 회장은 “자그마한 정성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좋은 일을 하게 되어 보람차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용래 생연2동장은 “오늘 기부로 인해 소외된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 내 복지자원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20-02-14 14:07:3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