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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기업 두손테크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광역시 중구 경동에 위치한 사회적 기업 ㈜두손테크(대표자 지금련)는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동인천동 주민센터(동장 김윤호)를 통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했다.㈜두손테크는 경비, 청소업, 저수조, 방역(소독), 건축설비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서 직원의 75%가 취약계층으로서 경제가 어렵고 취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창출해 주는 등 따뜻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발판을 다지고 있다.㈜두손테크는 매년 쌀과 라면 등 현물 기증과 적십자 회비를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의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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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0 11:1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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