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광명6동, 코로나19 대비 긴급 방역 실시

자율방재단,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합동으로 관내 곳곳 방역 작업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율방재단,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와 함께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 곳곳을 돌며 긴급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어린이공원, 공중화장실 등 공공시설과 새마을 시장, 인근 상가, 관공서 은행까지 곳곳을 누비며 소독과 청소를 실시했으며 주변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광명6동은 코로나19가 잦아들 때까지 자율방재단을 주축으로 모든 단체원이 참여하는 방역 활동을 주 2회 이상 실시할 예정이다.

박남섭 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송경례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언제든 새마을이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종식 광명6동장은 “국가적 재난 사태로 인해 불안한 주민들의 근심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