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국립공원 자원활동가에 대하여

국립공원 최 규홍주임<미디어 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17일 국립공원 자원활동가에 대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기자가 경주국립공원사무소를 찾았다. 경주국립공원 사무소에 근무하는 최규홍 과장이 자원봉사자와 자원활동가의 차이점을 친절하게 설명해 줬다. 자원봉사자는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각 국립공원 홈페이지에 신청, 등록하면 된다는 것이다. 자원활동가는 매년 자원봉사 교육 10시간 이상과 자원봉사 활동70시간 이상을 할 때 등록, 활동하게 된다. 그래서일까? 새삼 자원활동가들의 얼굴이 남산의 품처럼 너그러워 보였다. 자원봉사 교육은 2개월에 한번 국립공원 관리사무소나 경주 동국대 강의실에서 평일이나 주말에 2회에서 3회이상 교육을 받으면 되고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최소 2일전 환경정화 신청을 하고 결과를 코디네이터나 최규홍 주임에게 결과를 보내주면 봉사시간을 인정해준다고 한다.



경주국립공원은 자원활동가가 전국에서 제일 많은 83명이 활동하고 있다. 기자가 인터뷰를 하는 동안 최규홍 주임은 문화재관련 담당자로 문화재 이름등을 짓는 방범을 설명하는 내내 싱글벙글한 웃음을 짓고 많은 것을 설명해 주는 것을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하며 즐기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