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발굴 아동 전원 안전 확인 완료, 관련 복지 서비스 연계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과 학대 예방 강화를 위해 요보호아동 11명에 대한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가정방문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예측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2020년 아동행복지원사업의 발굴 대상아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동 복지담당 공무원이 아동의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대상 가구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양육환경 및 아동발달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박용래 생연2동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올해 1차수 아동행복지원사업의 대상아동 전원이 안전하게 양육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학대의 위험이 있거나 복지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아동을 발굴하고 지원해,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생연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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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13 11:27: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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