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운행에 따른 관광지의 안전한 출입 관리 도모

동해시는 그동안 무인으로 운행되던 망상건널목을 KTX 운행에 따른 관광지의 안전한 출입을 위해 2월 17일부터 유인화 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되는 철도건널목 관리원은 지난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명이며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 전에는 주간에만 근무하고 개장 시에는 24시간 운영될 계획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지 조성을 위해 관광지 주변 환경정비 및 철도 건널목 시설물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를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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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13 10:3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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