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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제효율 극대화를 위해 선별관제 시범 도입

AI기반 스마트 선별관제시스템 도입, 4월부터 시범 운영

동해시는 CCTV의 효율적인 관제 운영을 위해 AI기반 스마트 선별 관제시스템을 도입하고 4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마트 선별 관제시스템은 객체인식기술 인공지능을 통해 사람, 차량 등 움직임이 있는 CCTV 영상만 우선 선별해, 효율적인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해주는 시스템으로 동해시는 최근 들어 각종 범죄예방과 안전관리를 위한 CCTV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CCTV영상 관제업무량 증가 및 집중도 저하 발생 등 인력관제의 부담이 증가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을 결정했다.

시는 방범용 CCTV 150여대에 탄력적으로 시범 적용해 움직임이 적은 공원, 차들만 세워진 도로 빈 골목길 등에 설치된 CCTV에 사람이나 차가 나타나는 CCTV 영상만을 자동 선별해 화면에 표출하는 관제 시나리오를 적용해 관제 효율성을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순찬 안전과장은 “움직임이 있는 유의미한 CCTV 영상만 자동으로 선별해 화면에 표시하게 함으로써 범죄예방, 인력 운용의 효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CCTV 객체인식기술을 적용한 인공지능 기반의 다양한 스마트 지능형 플랫폼 개발로 도시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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