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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동로 현장 사진.<사진/구로구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류익수 기자] 구로구가 구로동로 ‘노점없는 거리’ 조성을 위해 특별정비에 나선다.
정비 구간은 고대구로병원정문부터 남구로역까지다.
이 구간은 병원·시장·은행 등이 모인 상업 지역이자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으로 보행자가 많다.
구 관계자는 안전사고 위험과 보행불편 등 주민 피해가 늘고 있어 특별 정비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는 2월말까지 안내문 전달과 현수막 부착 등 자진정비기간을 거친 후 철거하지 않는 노점을 대상으로 3월 강제 철거할 예정이다.
정비 후 노점방지용 시설물 설치 등 사후관리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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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17 21:2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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