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서울시, 빅데이터 마케팅 분석사… 여성유망직종 20개 선정

이중 취업·창업 연계성 고려한 우선순위 5개 직종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창직의 시대.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여성일자리 수요증가의 가능성 산업변화에 맞춘 미래전망 서울시 지역적합 등을 고려해 전문가 검토를 거쳐 여성유망직종 20개를 선정했다.

서울시 산업현황, 여성일자리 현황, 신기술에 의한 노동시장 환경변화 등과 관련한 자료분석을 토대로 전문가 Pool이 구성됐고 전문가와 현장 담당자의 간담회를 거쳐 여성유망직종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여성유망직종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상편집 지도사, 치매예방관리사, 반려동물용품 디자이너, 노인여가문화 지도자, 코딩교육강사, K-컬쳐 체험 여행가이드, 은퇴진로코칭 전문가, 문화콘텐츠 전문가,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문가, 복지주거환경 코디네이터, 중장년 일자리 코디네이터, 치매 전문 관리사, 실버 건강체육 상담사, 인터넷 중독전문 상담사, 노인전문 간호사,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전문강사, 마케팅 빅데이터 관리사, 생활문화 기획자, 반려동물 장례지도사다.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이중 교육운영 가능성과 취업·창업 연계성까지 고려해 우선순위 5개 직종을 다시 선정,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 매뉴얼을 서울시 23개 여성인력개발기관에 배포했다.

빅데이터 마케터 콘텐츠 크리에이터 뇌건강 레크레이션 지도사 반려동물용품 디자이너 K-컬쳐 체험 여행가이드.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은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토대로 오는 5월부터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주4~5회, 2~3개월 과정으로 164~200시간 이상 충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된다.

과정당 10~25명 내외의 여성들이 이론과 실기가 병행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조영미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적합한 유망직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해 서울시여성인력개발기관에서 전문여성인력을 계속 양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