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비접촉식 체온계 배부 및 출입자 관리 실시

동두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사회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취약계층 여성 보호시설 및 이용시설 중점 관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 7일부터 건강가정·다문화가정지원센터를 비롯해, 미혼모자 공동생활시설,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센터 등의 출입구에 출입자 관리대장 및 비접촉 체온계, 손세정제를 비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구 및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영어와 중국어로 표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현수막을 제작해, 인구 유동이 많은 대형마트, 산업단지, 전철역 앞 등 8개소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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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12 11:0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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