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원주시 보건복지타운 입주식 개최


원주시가 무실동 산 140-1번지 일원에 민선 7기 공약사항인 보건복지타운을 완공하고 12일 오후 3시 입주식을 개최한다.

9,346㎡의 부지에 총 111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보건복지타운에는 치매안심센터와 장애인주·단기보호센터 꿈꾸는나무, 장애인보호작업장 행복공감 등 3개 시설이 입주한다.

연면적 954㎡의 2층 규모인 치매안심센터는 인지재활프로그램실, 가족카페, 교육실 등을 갖추고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 및 치료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매관리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장애인주·단기보호센터 꿈꾸는나무는 750㎡, 2층 규모로 장애인 주·단기 보호와 재활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 원주시지부’에서 운영한다.

‘사회복지법인 마가렛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장애인보호작업장 행복공감은 852㎡, 2층 규모로 작업 활동실과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장애인 대상 직업 훈련 등을 통해 소득 창출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시설관계자만 참석하는 간소한 입주식을 치르기로 했다며 보건복지타운이 완공됨에 따라 지역의 명실상부한 보건·복지 허브로서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