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주요 시설 소독에 앞장서고 있다.
선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0일 선단동 관내 17개 마을 경로당 전부와 행정복지센터, 선단동체육센터, 선단파출소, 선단농협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시설에 대한 소독을 실시했다.
조규석 선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는 가운데 선단동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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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12 10:15: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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