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지역정착지원형 사업 참여청년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정착지원형 사업은 만18세에서 만39세까지의 파주시 미취업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이다.
지역 내 기업과 청년을 매칭해 기업에게는 매달 180만원의 인건비를 보조하고 청년에게는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자격증 취득 비용과 교육 등을 지원한다.
파주시는 지금까지 지역정착지원형 사업을 통해 총 31명의 청년의 취업을 지원한 바 있다.
지역정착지원형 사업 참여청년 모집은 오는 21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직접방문 또는 이메일로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심사 후 대상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후에는 지자체, 기업, 청년이 삼자협약을 맺은 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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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12 10:1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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