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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이동지원센터 행복콜 차량 전일 소독 후 운행


의정부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의정부시 이동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행복콜 특장차량 32대 전 차량을 매일 소독 후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관 등 다중 이용시설의 휴관으로 이용자가 일부 줄었으나, 병원 진료 및 회사 출퇴근 등으로 현재도 매일 150~200명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이동지원센터에서는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해 차량별 연막소독 후 항바이러스 소독제를 차량내에 분무하고 운전원이 일회용 마스크를 착용 후 운행하고 있다.

또한 고객 착석 위치 옆에 고객이 사용할 수 있도록 손소독제를 비치했으며 운행 후 손잡이 등을 알콜로 닦고 차량 내에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안내문을 부착해 홍보하고 있다.

시설관리공단 강은희 이사장은 소독상태를 직접 점검했으며 “이동지원센터 차량의 지속적인 소독관리와 운전원의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를 철저히 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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