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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롯데면세점과 함께하는 행복 만찬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공항 롯데면세점 임직원과 직원들이 지난 16일 롯데면세점 창립 37주년을 맞이하여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실)을 방문해 나눔 활동에 앞장섰다. 후원금 400만원과 함께 결식우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약 150명에게 갈비탕 등 건강식으로 특식을 제공하였다. 뿐만 아니라 선물꾸러미, 다양한 이벤트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롯데면세점 이종환 상무는 “롯데면세점 창립 37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 대신 이렇게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축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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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17 11:0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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