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정부, 2월 가뭄 예·경보 발표

1월, 평년보다 많은 비로 봄까지 용수 정상공급 전망

정부는 작년 가을부터 이번 겨울까지 평년수준의 비가 내려, 올해 4월까지 강수량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상되나, 당분간 용수공급 우려는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국 댐과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도 평년대비 125% 이상 수준이며 시·도별로도 평년대비 100% 이상의 저수율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수리시설 보수·보강 중인 일부 저수지에 대해서는 영농기에 맞추어 용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용수 사전 확보를 위해 양수저류 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댐의 용수 비축 체계를 유지하며 지형적 특성 등으로 인해 비상급수를 실시 중인 일부 지역에도 제한·운반급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김종효 행안부 재난대응정책관은 “최근 평년보다 많은 비가 내려 당분간 정상적으로 용수공급이 가능하다”며 ”향후, 강수량 부족에 대비해 영농기까지 사전 용수 비축 및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용수 정상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