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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3동 자율방재단, ‘신종 코로나’ 민간상가 방역

감염증확산에 대한 불안감 해소 ‘뜻깊은 소독봉사 활동’ 지속 실시

구리시 수택3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7일 관내 상가 미림프라자에서 소독 봉사를 실시했다.

이 날 소독 봉사는 미림프라자 상가 입주자 및 방문객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방지를 위한 것으로 이용객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오전 11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된 이 날 방역 봉사에서 자율방재단원들은 미림프라자에 입주한 상가, 복도, 승강기 및 화장실 등 5층 규모 건물 전체에 대해 감염증 침투 가능성을 원천봉쇄하는 소독 방역으로 상인들의 불안해소에도 기여했다.

방역을 주관한 한태숙 자율방재단 대표는“구리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우리 지역은 우리 힘으로 지킨다는 마음으로 자율방재단 회원들이 힘을 보탰다”며“앞으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완전 종식될 때까지 소독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미림프라자 상가 입주자인 잉글리시에그 구리센터 오후덕 센터장은“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손님들이 평소에 비해 많이 줄어서 힘든 상황이었는데 수택3동 자율방재단에서 소독 봉사를 통해 고객의 불안감을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참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왕창순 수택3동장도“재난 상황일수록 자율방재단과 같은 기간단체의 봉사가 더욱 절실하게 필요함을 알기에 함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으며 기간단체와 더욱 긴밀히 협조하며 수택3동민의 안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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