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8일 평택역사 및 다중이용시설 20개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신평동지사협 위원들은 관내 역사와 터미널 등에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예방 홍보 캠페인에 참여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지원했다.
“가까이 더 가까이” 주민이 주민을 돕는다는 구호 아래,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에 대한 안내가 필요한 시민들에게 일회용마스크와 물티슈를 배부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 발굴 홍보를 함께 진행했다.
박정식 신평동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민·관이 협력해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주민이동이 많은 역사에서 홍보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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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10 11:3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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