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장애인가구 등 총 16가구를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송내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영양가 있는 시래기뼈해장국, 숙주무침, 시래기무침, 무생채무침 등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하며 따뜻한 송내동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안혜순 부녀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상황이라, 더욱 정성을 담아 밑반찬을 준비했다 부족하지만, 송내동 이웃주민을 위해 올 한해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20-02-10 11:24:5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