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단동 통장협의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선단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6일 정례회의에서 전체 16개 마을에 신종 코로나나바이러스 예방 안내 현수막 설치를 결정하고 마을 내 취약 가구 밀집 지역 등을 대상으로 현수막을 16개를 게시했다.
채수정 선단동 통장협의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계획했던 마을 행사를 취소했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마을 주민이 감염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통장들의 최우선 임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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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10 10:49: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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