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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비 숙박업소 전수조사

일반·휴게음식점 4,200여곳에는 예방행동수칙 홍보, 비상연락체계 유지 당부

구로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관내 숙박업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구청 직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조사원들이 관내 132개 전 숙박업소를 직접 방문했다.

투숙객들을 대상으로 최근 14일 이내 중국 방문이력, 발열·호흡기 증상 발생 여부 등을 조사했다.

조사팀은 숙박업소를 비롯해 목욕장업소도 돌며 예방행동 수칙을 홍보하고 손세정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비치할 것을 요청했다.

구로구는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도 홍보·예방 활동을 펼쳤다.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협력해 음식점 4,200여곳에 예방행동 수칙 안내문과 포스터를 배부했다.

감염증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구청과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영업신고를 마친 신규 음식점들에 대해서도 현장 지도점검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로구는 구청 청사와 각 산하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도 예방행동 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안내문을 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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