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관교·문학동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전개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관교·문학동 새마을금고는 16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전개했다.관교·문학동 새마을금고는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사랑의 쌀 36포(1포 20kg)를 지역 내 저소득 계층에 전달했다.김대산 관교·문학동 새마을금고 지점장은 “작은 정성을 모아 사랑과 희망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한창덕 관교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좀도리 쌀로 사랑을 베풀어 주신 주민과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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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16 14:5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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