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용시설 방역 및 소독실시, 예방활동 강화

익산시 국민생활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다중 이용 체육시설인 국민생활관 시설 전체를 방역 소독해 감염병 발생 차단 및 예방에 집중했다.
수영장, 헬스장 등 매일 2,000여명이 이용하는 국민생활관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시민의 건강을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 활동을 하고 빈틈없이 지원해 왔다.
감염병 취약계층인 어르신을 포함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전염성 질환의 유입을 막기 위해서 종사자에게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고 시민들이 손을 소독하도록 손소독제를 13곳에 비치하고 감염증 예방행동수칙도 홈페이지, 게시판, 엘리베이터에 게시했다.
앞으로는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감염병 염려 및 불안 등의 이유로 수영장 등 정기권 연장 요청 시 전화 및 방문 접수로 신청받고 있으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단계별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국민생활관 관계자는“국민생활관 이용객들의 마스크 착용, 손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확산을 막는데 동참해 주길 부탁한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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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07 13:0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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