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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해양안전서전경<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오윤용)는 2월 15일 오전 11시 6분경 북구 흥해읍 오도2리 앞 해상에서 실종선원 1명이 발생하여 경비함정 등 세력을 총 동원하여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해경은 B호 투망어구를 발견하고 양망하였으나 실종자는 발견하지 못하였으며, 실종 예상 해역에 해경구조대와 민간잠수사를 투입해 3회 수중수색을 실시하였으나 현재까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하여 경비함정이 야간에도 인근해상을 수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수색세력 : 경비함정 6척, 어선 12척, 해군 고속정 2척
해경구조대 12명, 민간잠수사 4명, 육상해안가 수색 61명
※ 어선 B호(1.85톤, 흥해선적, 연안자망, 승선원 1명), 실종자 김○○(남, 52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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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15 20:0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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