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양평군, 민·관·군·경 합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긴급 대책회의

통합방위협의회, 군민 안전대책 논의

양평군은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전파 차단을 위해 양평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민·관·군·경이 함께 선제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협의회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지역 내 부대 지휘관과 양평경찰서 양평소방서 양평교육지원청 유관기관 및 단체 협의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신종 CV 발생상황 및 지역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토론을 진행해, 분야별 대응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시행하는 예방조치를 공유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마련하자는데 뜻을 함께 했다.

한편 군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질병관리본부 대응 매뉴얼에 따라 중국을 경유한 유증상자에 대한 사례 분류 등 사전 감염병 차단과 신속한 초동 대응에 나서고 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정동균 군수는 “어려운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양평군 전체가 하나로 합해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중앙방역시스템을 넘어선 지역상황에 맞는 매뉴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