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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미추홀지역자활센터 수봉도서관 카페·매점 사업 시작

수봉도서관 feel(筆)cafe 매점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미추홀지역자활센터가 수봉도서관 카페·매점 사업을 시작한다.‘feel(筆)cafe 사업단’은 미추홀지역자활센터의 신규사업단으로 10명의 참여주민으로 구성됐다.한편 미추홀지역자활센터는 수봉도서관 카페·매점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준비했다.수봉도서관 카페·매점 사업은 (사)인천시도서관발전진흥원과 수봉도서관, 인천시, 남구, 인천자활센터의 적극적인 업무협력으로 이뤄낸 성과다. 미추홀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 이용객은 “그동안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점심이나 간식을 먹는 것이 불편했는데 매점이 생겨 한결 편해졌다”며 “특히 카페도 있어 맛있는 커피를 마시게 돼 더 만족한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강경수 미추홀지역자활센터장은 “카페 사업단이 지역자활센터와 지역 주민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매점의 판매 품목을 늘리고 커피 맛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서로 만족할 수 있는 휴식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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