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부평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주민 선착순 모집


부평구보건소는 ‘2020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할 지역주민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만성질환의 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해 지역주민에게 스마트밴드와 모바일 앱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대상자는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근로하는 만19세~55세 주민이다.

건강검진 결과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가지고 있으면 참여할 수 있다.

단, 고혈압이나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을 이미 진단받았거나 약물을 복용중인 사람은 제외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앱 연동 스마트 밴드가 제공된다.

또한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으로 이뤄진 보건소 전담팀으로부터 24주간 식생활·운동 지도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부평구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부평구 내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