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지난 5일 지역 내 초등학교에서 실시된 졸업식에 자녀들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질서 교육과 주정차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교통안전활동은 정각초등학교와 인수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졸업식에 참여하는 학부모 차량의 교통과 주정차를 도왔고 보행교통 계도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주정차 단속요원, 관계 공무원 등 총 4개 단체 20여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구 관계자는 “올해 졸업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예년보다 축소해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남동구는 관내 입학식과 졸업식에 교통안전 질서와 주정차 문제를 지원해 구민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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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06 13:2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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