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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을 빛낼 새내기 공무원 33명, 공직 첫발 내딛다


익산시는 6일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 33명을 대상으로 신규자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용식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행사 자제 방침에 따라 기존의 부모님과 함께하는 방식을 대폭 축소해 신규 공무원들만을 대상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새내기 공무원들은 선서문 낭독을 통해 소명의식과 자부심을 갖춘 시민과 소통하는 공무원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신규 공무원 한명 한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익산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도시 익산시를 이끌어갈 일꾼으로 성장해 주길 바라고 앞으로 시민들의 기대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공직자로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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