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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V 인천터미널점 소방안전교육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김성기)는 지난 13일 CGV 인천터미널점에서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예방의식 고취를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영화관을 경영하면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기초소방시설 사용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영화관 이용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영화관 화재발생 사례, 화재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요령, 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 소화기ㆍ옥내소화전 사용 방법,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근절 등을 지도하였다.소방서 관계자는 “영화관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이나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관계인들의 자율적이고 세심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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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14 09:5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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