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청 7층 소강당에서 2020년 통합사례관리사업 추진을 위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 팀장급 이하 실무자 7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2020년 통합사례관리사업의 중점추진사항 및 세부운영계획과, 사회복지통합관리시스템 전산교육 등으로 진행됐으며 보다 효과적으로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정책 실현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며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지역의 위기가구를 더욱 세심하게 돌보고 지역자원이 함께 투입되어 함께 행복한 남동구가 될 수 있도록 전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글쓴날 : [2020-02-05 11:16:4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