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광명시 청년생각펼침 공모,‘톡톡 튀는 아이디어 만발’


광명시는 지난 1월 13일부터 28일까지 ‘청년생각펼침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56개 팀 278명의 많은 청년들이 신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등 청년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청년예술가들이 영화를 제작 상영하는 청년독립영화, 독립출판, 청년 뮤지컬, 청년밴드 공연, 치매 예방 프로그램 개발, 재개발로 인해 사라져 가는 도시재생지역을 사진으로 기록 전시하는 모임, 독거노인을 위한 지원 등 문화, 예술, 봉사, 취업준비, 유튜브, 프로그램 개발, 소자본 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청을 했다.

청년생각펼침 공모사업은 3인 이상 청년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광명시에서 활동하는 만 18~ 34세 청년 3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선정된 팀에게는 모임별 최대 2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증서전달, 회계교육, 정책 프로그램과 추가 멘토링을 지원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시상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이번 공모에 신청한 56개 팀을 대상으로 오는 5일 대면심사를 거쳐 2월 중순 최종 지원팀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사회에서 청년들이 건전한 시민으로 말하고 생각하고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해 청년모임 12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원금액과 지원팀을 대폭 확대해 30~40여개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