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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홀로그램 중심도시로 거듭난다

1월말 리모델링 완료, 2월중 본격 가동 예정

미래성장 먹거리 산업인 ‘홀로그램’산업의 거점센터인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센터가 지난 1월말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옛 마동사무소 자리에 둥지를 틀게 된 센터는 지난달 리모델링을 완료했으며 기술, 장비, 리빙랩 등 홀로그램 관련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기업들에게 제공한다.

우선 홀로그램콘텐츠 제작, 평가, 실증 등을 위한 기업지원 장비를 연차별로 구축하고 홀로그램 콘텐츠 및 응용제품의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홀로그램콘텐츠 분야 진출기회 확대와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한 4대 분야 중심기술 지원 및 품질 인증 평가 서비스도 실시한다.

개발이 완료된 콘텐츠의 실증을 위해 리빙랩을 통해 전문가 중심의 컨설팅 및 결과 피드백으로 추가 사업화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 같은 시스템은 전라북도, 익산시 및 5개 연구기관이 참여하며 홀로그램콘텐츠 제작·스마트홀로그램 라벨·홀로그램 상용차용 UD서비스·플로팅 및 스크린 홀로그램과 프린팅 서비스 등 4대 분야 중심기술을 중심으로 구축해 지원할 예정이다.

강태순 경제관광국장은“21세기 익산 성장동력 산업인 홀로그램산업이 익산이 중심이 되어 미래를 이끌고 갈 중요한 자원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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