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자유학년제·창의공감 교육을 위한 2020년도 교육프로그램 소개’ 책자를 배포한다고 4일 밝혔다.
책자는 미추홀구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20개 기업과 유관기관이 참여해 만든 60여개 교육프로그램이 주제선택, 예술체육, 동아리, 진로탐색활동 등 분야로 구분돼 있다.
또 새로 진입한 예비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8개 신규 기업 교육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미추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자유학기제가 시범 운영되기 시작한 2015년부터 자유학년제로 확대 운영되는 올해까지 6년간 미추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만든 교육프로그램 소개 책자를 매년 제작·배포하고 있다.
또 사회적경제기업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자유학년제, 진로체험 교육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미추홀구 사회적경제기업 중 인천제과점협동조합, 협동조합 다락, 한국공예전승협회 등 기존 기업 이외에도 클림, 은하수미술관 등 미추홀구로 전입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자유학년제, 진로체험 교육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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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04 10:4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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