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경기도, 물향기수목원 보행약자도 걷기편한 ‘무장애나눔길’ 만든다

2020년 8월까지 수목원 내 습지생태원 주변 데크길 및 포장길 600m 조성

경기도 대표 수목원인 물향기수목원에 보행약자 여부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숲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나눔길’이 조성된다.

‘무장애나눔길’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추진하는 녹색자금 공모사업으로 휠체어나 유모차 등을 이용하는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길을 만드는 사업이다.

물향기수목원은 2020년도 공모사업에 당선됨에 따라 녹색자금 2억7천6백만원을 확보, 총 4억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물향기수목원의 상징이자 탐방객들로부터 가장 인기가 많은 습지생태원 주변에 약 600m 규모의 ‘무장애나눔길’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는 2020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올해 3월부터 들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경사 4% 이하의 목재 데크길과 포장길을 조성하고 보행약자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일정 구간에 휴게공간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광선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지난해 무궁화원 리모델링에 이어 올해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으로 보행약자들도 일반인과 차별 없이 식물 관찰과 교육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