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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피해자 지원기금 적립 모바일앱 홍보활동<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오동석)는 ‘17. 2. 9.(목) 오후 포항시 남구 인덕동 e마트 포항점에서 청렴동아리 회원들과 e마트 직원이 함께, 범죄피해자 지원기금 적립 취지와 모바일 앱 설치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마트 이용 시민들에게 리플릿과 물티슈를 배부하고, 직접 앱을 설치 해 기금적립방법을 설명했다. ‘범죄피해자 지원기금’ 적립 앱은 이마트 앱 설치, 로그 인, 단골 이마트를 눌러서, 단골 점포 선정 후, 지역 마일리지 적립에서 경북지방경찰청을 선택하면, e마트 구매금액의 0.5%가 기금으로 적립돼 피해자를 지원하게 된다. ‘범죄피해자 지원기금’적립은 2015년 ‘경찰청과 이마트간 피해자기금마련 협약’으로 종이영수증을 모금하여 적립하던 방식에서, 최신 트렌드인 ‘모바일 앱 적립’방식으로 바뀌면서 이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행사 중 한 시민은 “이전에 종이영수증을 모금함에 넣은적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모바일 앱으로 적립해야겠다.”며 “경찰이 이런 좋은 일을 하는데 자신도 기꺼이 동참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경북청은 ‘피해자지원을 위한 e마트 영수증 모금 협약’을 통해 총 22명의 범죄피해자에게 1,480만원 상당의 지원금과 물품 등을 전달하였고, 그 중 포남서는 범죄 피해자 2명에게 12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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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12 22:27: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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