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포항 남부서-e마트, 범죄피해자지원기금 적립 모바일 앱 설치 홍보

범죄피해자 지원기금 적립 모바일앱 홍보활동<미디어 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오동석)는 ‘17. 2. 9.(목) 오후 포항시 남구 인덕동 e마트 포항점에서 청렴동아리 회원들과 e마트 직원이 함께, 범죄피해자 지원기금 적립 취지와 모바일 앱 설치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마트 이용 시민들에게 리플릿과 물티슈를 배부하고, 직접 앱을 설치 해 기금적립방법을 설명했다. ‘범죄피해자 지원기금’ 적립 앱은 이마트 앱 설치, 로그 인, 단골 이마트를 눌러서, 단골 점포 선정 후, 지역 마일리지 적립에서 경북지방경찰청을 선택하면, e마트 구매금액의 0.5%가 기금으로 적립돼 피해자를 지원하게 된다. ‘범죄피해자 지원기금’적립은 2015년 ‘경찰청과 이마트간 피해자기금마련 협약’으로 종이영수증을 모금하여 적립하던 방식에서, 최신 트렌드인 ‘모바일 앱 적립’방식으로 바뀌면서 이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행사 중 한 시민은 “이전에 종이영수증을 모금함에 넣은적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모바일 앱으로 적립해야겠다.”며 “경찰이 이런 좋은 일을 하는데 자신도 기꺼이 동참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경북청은 ‘피해자지원을 위한 e마트 영수증 모금 협약’을 통해 총 22명의 범죄피해자에게 1,480만원 상당의 지원금과 물품 등을 전달하였고, 그 중 포남서는 범죄 피해자 2명에게 12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