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예술인·단체 공연장 대관료 지원 신청 접수

용인시, 12일까지…대관료 90% 최대 500만원까지

용인시는 도내 공연·전시장, 문예회관 대관료를 최대 90%까지 지원키로 하고 12일까지 희망하는 예술인·단체의 신청을 받는다.

관내 예술인·단체들의 전시·공연 부담을 덜어 줘 창작 활동을 활성화하려는 것이다.

올해는 공공 공연장에 대해서만 지원했던 대관료를 민간 공연장으로 확대하고 금액도 대관료의 90%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은 도내 공연장에서 공연·전시회 등을 열고자 하는 관내 전문예술법인, 일반예술단체, 예술인이다.

시는 사업계획의 적절성, 지역문화 발전기여, 최근 2년간 공연 실적 등을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지원을 원하는 예술인·단체는 용인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청 2층 문화예술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작품활동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관료를 지원하는 만큼 공연이나 전시를 앞둔 예술단체나 예술인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