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코로나바이러스 차단 총력…선별진료소 32곳 운영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 선별진료소 지정·운영…선제적 조치

충남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 선별진료소 32곳을 설치·운영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선다.

선별진료소는 37.5도 이상 발열 등 감염증 의심 증상자의 동선을 분리하기 위한 별도의 진료 시설로 환자 진료와 검체 채취를 담당한다.

도내 지정된 선별진료소는 천안 동남·서북구보건소 등 16개 보건소와 단국대의과대학 부속병원 등 16곳의 지정의료기관이다.

중국 방문 후 감염증이 의심되는 사람은 의료기관 방문 전 우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또는 보건소에 신고해 병원 내 전파 위험을 차단해야 한다.

도는 선별진료소를 이용하는 의심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 대응 및 안내를 통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최근 중국 여행을 다녀왔는데 37.5도가 넘은 내원객이라면, 즉시 외부에 있는 선별진료소로 격리된다”며 “의료진 판단으로 신종코로나 의심이 아니라면, 다시 일반 병원으로 들어갈 수 있고 만약 의심환자로 판명된다면, 선별진료소와 연결된 음압 병실로 즉시 격리 조치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