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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촉매제 역할 고리’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해 가정방문을 통한 복지욕구 파악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0일 관내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찾아가는 가정방문’ 사업은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발굴한 소외된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그들의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에게 연결하는 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방문대상이었던 최 모 어르신은 “작년 8월 아내를 먼저 하늘에 보내고 나서 건강이 좋지 않아 밖에 잘 나가지도 못하고 아내를 뒤따라갈 일만 생각하면서 무기력하고 의미 없는 하루를 계속 보냈었는데, 이렇게 알아서 방문해서 말벗도 해주고 여러 가지 정보 등을 알려줘서 고맙다”며 “자주는 아니라도, 전화를 해주고 지속적인 방문을 약속해줘서 쓸쓸하지 않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미애 공동위원장은 “우리 보산동 협의체가 다양한 사업 활동을 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작게나마 촉매제 역할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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