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포천시, 영북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 개최


포천시는 지난 29일 영북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김기세 경기도 자치행정국장, 시의원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근무복 착의식, 간판 제막식, 행복마을관리소 시설 라운딩 행사로 진행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표 공약사업인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경기도 전역에 17개소가 운영 중이며 포천시는 이번 개소식으로 신읍동, 일동면, 영북면 3곳의 관리소를 운영하는 경기도 대표 지자체로 자리잡게 됐다.

향후 영북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10명의 지킴이와 사무원이 근무하며 영북면 8개리 지역을 활동구역으로 7시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2교대로 마을순찰, 여성안심귀가, 택배보관, 공구대여, 환경개선 등의 사업을 테마로 마을 곳곳을 세밀하게 보살피는 생활밀착형 대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역 수요를 반영한 특색사업을 발굴해 지역사회 문제를 주민과 함께 해결해나가는 행복마을관리소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내 집처럼 드나들 수 있는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