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익산 주민참여 문화힐링 국립익산박물관 체험

체험 후 역사 전문가와 유물 시대적 배경 등 토론

익산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난 30일 주민참여형 건강증진 모형사업 개발의 일환으로 남부지역 주민대상 행복마을 만들기 문화힐링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0년 문화힐링 프로그램은 월 1회 국립익산박물관, 미륵사지, 왕궁탑 백제역사유적지구를 관람하는 코스로 다채로운 연계행사를 개발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문화공간 제공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관내 주민 395명을 대상으로 주민건강요구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민의 삶의 질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요인으로서 건강과 의료 29%, 사회보장과 복지 16%, 주거환경 12%, 문화와여가 9%를 차지함에 따라 주민의 문화여가 활동을 통한 신체활동율 향상, 노인의 우울감 해소 등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이 확산될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 한명란 보건소장은 올 한해도 시민과 함께 하는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친절한 보건행정에 앞장서 주민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살기 좋은 행복마을 만들기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