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후 역사 전문가와 유물 시대적 배경 등 토론

익산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난 30일 주민참여형 건강증진 모형사업 개발의 일환으로 남부지역 주민대상 행복마을 만들기 문화힐링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0년 문화힐링 프로그램은 월 1회 국립익산박물관, 미륵사지, 왕궁탑 백제역사유적지구를 관람하는 코스로 다채로운 연계행사를 개발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문화공간 제공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관내 주민 395명을 대상으로 주민건강요구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민의 삶의 질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요인으로서 건강과 의료 29%, 사회보장과 복지 16%, 주거환경 12%, 문화와여가 9%를 차지함에 따라 주민의 문화여가 활동을 통한 신체활동율 향상, 노인의 우울감 해소 등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이 확산될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 한명란 보건소장은 올 한해도 시민과 함께 하는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친절한 보건행정에 앞장서 주민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살기 좋은 행복마을 만들기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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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1-31 11:00: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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